10년해도 안되는영어회화 첫걸음 100일만에 끝장내기:외국인에게 딴지를 걸고 싶은 기본표현에서 관용표현까지
- 2024-11-09 07:33:06
- 리뷰(0)

10년해도 안되는 영어회화 첫걸음 100일만에 끝장내기 시리즈의 마지막 시간입니다! 오늘은 외국인에게 딴지를 걸고 싶은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본표현부터 관용표현까지 총정리해보겠습니다. 이번 시간을 통해 외국인과의 소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, 함께 시작해보겠습니다. 1. Excuse me, but... - 죄송하지만, ... 2. I couldn't help but notice that... - ~를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... 3. Are you aware that... - ~인지 알고 계신가요? 4. If I may say so... - 제가 말해도 되면... 5. I hate to point this out, but... - 이를 얘기하기는 싫지만, ... 6. Can I just mention that... - 한 가지 말씀드려도 될까요? 7. Sorry to interrupt, but... - 죄송하지만 중간에 말씀드리는데... 8. I don't mean to be rude, but... - 무례한 말씀은 아니지만... 9. Allow me to bring something to your attention... - 주의를 주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... 10. I hope you don't mind me saying this, but... - 이렇게 말씀드려도 상관 없으시겠죠? 위의 표현들을 외국인과의 대화에서 활용해보면 상대방에게 더 공손하고 직접적으로 의견을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. 적절한 타이밍과 맥락에서 사용하여 더욱 효과적인 소통을 이루어보세요.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!
가격·재고는 판매 페이지 기준으로 실시간 변동될 수 있습니다.
최신 정보는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
